전업주부로 있기도 하고 집순이기도 해서인지.. 친구를 사귀기가 쉽지 않네요. 애들 유치원,학교도 엄마들이랑 친해지는계기가 없기도 하고 새로 이사온탓인지.. 이미 무리지어있는곳에 낀듯한 느낌이랄까요ㅠ 물론 성격탓도 있는듯 해요.놀이터에서 보면 인사는 하지만 딱 거기까지더라고요..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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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송쩡
아이 학교스스로가면 이제 나갈일이 없어 저는 더 안만나게 되더라구요
그게 더 좋아요 저는
ssy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안하게 되면
새로운 관계를 맺는데에 제한이 있는것 같아요
장보고
저도 직장 다니느라 학교 엄마들도 모르고, 일하다보니 동네 분들도 모르고 그렇다고 딱히 가까워질 일이 없더라구요...
참 저는 요리 배우느라 문센가서 몇명하고는 친해지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