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친구에게 연락하고, 약속을 잡고, 소소하게 일상을 나누는 연락이 너무나 귀찮아지고 있어요. 그냥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생각하는 편인데 가끔 오는 연락도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대인관계가 점점 좁아지고 주변에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어지는 느낌이에요.. 물론 만나면 좋지만요... 고민이네요.ㅠㅠ 그렇다고 해서 그 친구가 싫다는 건 아닌데.. 관계 유지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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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송쩡
저도 먼저 연락을 잘 안해요
굳이 그렇게까지 관계를 이어가고 싶지도 않고요 서로 좋아하면 서로 연락하게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