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과의 관계고민

회사에 오면 업무 얘기 말고는 안하는 편입니다.

평소에 말이 없는 성격입니다만, 여직원과는 정말 어떤 대화를 해야 할까 고민입니다.

식사라도 같이 할 때면 상대방쪽에서 먼저 말을 합니다.

그런 거 생각하면 자녀 얘기 여행 얘기 할 얘기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저는 말을 먼저 못꺼내겠네요.

넉살이 너무 없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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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광야의 마데테스
    ㅋㅋㅋㅋㅌ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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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쨋든럽
    아마 그 여직원도 말없는 직장상사가 어려울것 같아요. 넉살이 지나쳐도 문제구요. 그냥 가벼운 날씨얘기로 말꼬를 터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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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넉살이 너무 없어도 정말 
    힘들고 고민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