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게 두렵거나 어려워 하는 사람이 많잖아요? 저는 그와는 좀 다른 관점입니다. 만사가 귀찮아요. 그냥 의미없는 대화에도 하하호호 리액션 해야 하는 것도 귀찮고 그냥 제일만 하고 싶어요. 말많은 사람 너무 피곤해요. 안 그래도 깜빡하거나 덤벙대는 성향이 있어 하나하나 메모해가며 일하는 타입인데
말많으면 정신 사나워서 자꾸 안해도 될 실수를 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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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송쩡
저도 나이가 드니 새로운사람사귀고 싶은 마음이 안생겨요 에너지 쓰기도 싫구요
쩌기저별
저도 새로운 사람 잘 안만나요. 아이 같은 학교 엄마들 외에 새로운 사람 만날 기회도 없고요...
막 다가가지 못하는 성격이다 보니, 새로운 사람 사귄다는 게 이젠 귀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