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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저는 친구 만나는거 좋아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데에 두려움이 없었어요. 그렇게 친해진 사람들과 아직도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구요.
그런데 요새 들어 기존 관계가 아닌 새로운 인간관계를 더 넓히는게 부담스럽기 시작했어요.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요. 뭔가 이제는 지금 친구들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느낌도 들기도 해요. 자연스러운거겠죠?
나이가 들어가면서 당연한 현상입니다. 오히려 매년초에 연락처 정리를 하다보면 허허 웃을때가 많습니다. 편한 인간관계만 남게 되는걸 느껴요.
구지 넒힐 필요 있을까요? 넓힐 필요가 있다면 넓히겠지만, 구지 필요 없으면 현재 곁에 있는 사람들한테 잘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새로운 관계를 굳이 만들필요가 있을까요 친한분들과 더 친해지는거에 한표요
지금 친구들에게 잘 해야하는 시간도 필요하지요 저도 그런 시간 갖고있어요
그쵸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생각을 요새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