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동갑인 친구들 엄마와 차도 마시고 밥도 먹는데요.편하지가 않아요.할말도 없고 ㅜ안만나면 되는데 거절을 잘못하겠어요.이런 제가 한심해요.저는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게 힘들고 귀찮아요 .쓸데없는 시간을 갖는거 같아 돈도 시간도 넘 아깝구요.불편한 자리 자연스럽게 피할수 있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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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쨋든럽
요즘은 아이들 친구 엄마모임도 중요하다고 하던데 불편하셔서 힘드시겠어요.
송쩡
저도 그랬어여 안친한 엄마들은 더 그렇겠져
시간낭비같아요 지금은 잘 안만나요 거의 안만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