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내것이 아니다~~

내 아이들을 도와주며 내가 기른다라고 표현하는게 이젠 아니다란 생각이들어요. 

별개의 인생인데 내가 만들어가야해라고 착각하기도 하고.

그래서 내맘대로 안되면 아프기도하고ㅠ

그러나 방치가 아니라 돕는이의 자리에 서야하는데...

사춘기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쉽지않음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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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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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부모란 자리가...
    아이를 키우면서 어른이 되어가는걸 실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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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사춘기 아이와의 관계 쉽지않죠ㅠㅠ
    좀더 나이 들고 자기 인생 살아가도록 봐주셔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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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사춘기 아이들과의 
    관계가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