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막말하는데 저는 아무말 못하고 상처만 빋았어요. 이런 제가 싫습니다. 한번만 더 그러면 퇴사할 생각이지만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항상 참고 화별날거 같아요 ㅜㅜ
miz에구ㅜㅠ 속상하시겠어요.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막말을 한다고 상황이 나아질까요. 더 좋게 해결할 방법이 있는데 막말을 하다니 좋은 상사분은 아닌가봐요. 타인에게 안 좋은 소리를 들으면 어떤 식으로든 기억에 남기 마련이에요. 상처받을 수 있어요. 하지만 오래 담아두지 마세요. 스트레스는 만악의 근원이래요.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에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