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맞아요. 그래서 늘 집에 오면 후회가 남긴 하더라고요. 내가 하고싶은 얘기나 주제로만 만날 수 있는 사람은 하늘어 별따기처럼 없더라고요. 그냥 ... 무슨 말을 안해도 만나서 좋은 그런 사람은 더욱 없고요. 피하니 .... 한동안은 너무 좋은데 외로워지긴 합니다.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는게 너무 귀찮고 싫어서 고민입니다
스몰톡이라고 하죠? 일하고 관련없는 일상생활 대화같은거 너무 쓸데없는 것 같고 하기 싫어요
적당히 스몰톡도 하고 내 얘기도 해야 친해지는건 알겠는데 굳이 할말도 없고 하기도 싫고 다른 사람 얘기 듣는것도 싫어요
굳이 저런 얘기 왜할까싶고 궁금하지도 않은 자기 얘기하는거 듣기싫고 에너지 낭비같은데 사회생활이니까 듣기는 듣습니다만
내 얘기도 해야 되는거잖아요? 들을때 다 쓸디없는 얘기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내얘기할게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