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서기가 힘들어요.

20년 넘게 주부로만 살아서인지 대인관계 맺는게 너무 어렵네요. 얼마전 요양보호사 수업을 듣는데,한달동안을 겉돌았네요.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성격인건가 고민스럽기도 해요. 석달동안 수업들었는데 아직도 편하진 않네요. 동생같다고 편하게 대하주시는 언니도 있는데 제가 어려운거 같아요. 지금처럼 혼자인게 편하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고. 그렇네요. 나이들면 친구가 많아야된다는데  친해지기가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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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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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N
    한번에 변하기는 힘들구요
    요양보호사 하면서 나에게 맞는 사람 만나실거에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내가 못할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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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hj3
    갑자기 변하기는 어려울거같아요 조금씩 하시다보면 금방 적응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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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친해지는거ㅣ쉬운일이 아니긴 하지요ㅠ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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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저도 그마음 이해가 되네요 
    친해지는 게 어렵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