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너무 격없는거보단 적당한 거리를 가지고 배려 예의 지키는걸 좋아하는데 좀 친해지고 나서 상대방과의 거리 지키는게 어렵더라구요. 상대가 선을 좀 넘을 때 어떻게 표현을 해야좋을지도 조금 난감하고 조심스럽구요.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걸 상대방이 알고 섭섭하게 생각할 때도 있어서 제 마음과 다를 땐 또 어떻게 해야할지...
적정선에서 좋은 관계를 길게 가져가고 싶은데 어려움을 느낄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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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유리
저두요.
가족과도 그런것 같아요.
당연한건 없고 친하니까 그럴수 있지하는 기준이 다르니 난감하더라구요.
표현을 돌려서 하니 신경 안쓰고 대놓고 하니 성격상 제가 더 마음 쓰고 불편하고 하더라구요.
너무 어렵네요 진짜. 정답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