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전쟁입니다

저는 남들이 말하길 웃상이라 해요

웃는 얼굴이라 남들에게 힘든일 어려운일 거절하는거 이런걸 잘 못해요

야근해달라고 하면 거절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언젠가부터 힘든일이 제게 많이 오네요ㅠㅠ 어떻게 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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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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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맘
    거절하시는 연습을 하셔야 되는데. 어째요!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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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안되요
    사회에서는 네네 하면 일더시킨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무리예요라고 가끔씩은 이야기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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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얀님
    아~~ 그러면 안돼요.ㅠㅠ
    힘들면 힘들다도 거절도 하셔야됩니다.
    나중에는 너무 당연히 여기고 본인만 스트레스 받아요.
    한번만 시도해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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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거절을 못하셔서 너무 힘드실 것 같아요 
    조금씩 거절 해보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