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같은 직종에 있는 사람의 아내들 모임입니다. 나름 재미있고 즐겁게 모임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런데 가끔 똑같은 상황의 일에서 내가 하면 에이~왜 그랬어요. 그러면 안돼요. 라며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그 일이 자기들에게 일어난 상황에서는 너무 당연하게 나랑 똑같이 하는거죠? 따지고 싶지만 그냥 그거 하나만 좀 걸리는거라 잊고 시간이 지나면 또 잊고 지내내요.
0
0
댓글 4
구름방울
저도 그런 모임 있어요. 아니 있었어요
제가 원해서 제 기준으로 모이는 모임이 아니니
저랑 안맞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계속 봐야하고
그래서 결국 전 안나가기 시작했어요
불편해요 그런모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