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속의고독

늘 안정적인 환경에 안주하기를 바라지만 새로운환경에 적응해야할 때도 생기게 마련이다

그때마다 나는 쉽게 융화되지 못하고 아웃사이더로 서성이게 된다 낯선환경에서 오는 서먹함을 견뎌내는게 여간 힘겨운게 아니다 쭈빗쭈빗 지내다가 나처럼 홀로 배회하는이가 눈에 띄면 서서히 접근하여 얘기나누며 고독감에서 벗어난다 나와 함께해줄 사람은 굳이 여럿일 필요는 없다 단 한사람이라도 든든한 울타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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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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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N
    다들 비슷해요 
    서먹하다가 비슷한 사람과 시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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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그쵸.. 이렇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시는군요.
    마음 나눌수 있는 사람 한두사람이면 충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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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쨋든럽
    맞아요 든든한 울타리 한두명이면 되지 여럿일 필욘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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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낯선환경에 적응하는건
    늘 새롭고 힘든일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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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맞아요 여럿일 필요가 없어요 
    한사람이라도 있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