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터놓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나이가 들수록 마음 터놓는 사람이 거의 없어져요.

ESTP로 외향적이긴 하지만 업무 등을 할 때 솔직할 뿐이에요.

보통 내가 마음적으로 불편한 것도 많이 없지만 있더라도 별로 드러내지 않아요.

T니까 맞장구 치고 공감해 주는 거 약하니 제게 마음터놓는 사람은 없지요.

몇명 친한 사람들이 있긴 합니다.

최근에 후배에게 스트레스 많이 받을 상황인데 항상 긍정적이라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요 ㅋ.

이게 칭찬인 건지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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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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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ㅎㅎ칭찬인거 같은데요~~
    긍정적이면 완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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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긍정적이라는 말은 좋은것 같아요
    저는 그러지 못해서 그런 분들이 부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