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반말합니다

상사가 저를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한살많은데 반말이 너무 기분 나쁩니다

저를 만만하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이  상사를 만나고 나서부터 아랫 사람이라도 반말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직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너무 심각하게 싫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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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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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우
    한 번 이야기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글로 적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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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다른 사람에게는 어떻게 대하나요?
    저희 부서도 서로 오래 일하기도 했고 친하다보니까 반말을 하는 분위기이긴 한데, 그래도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존칭 쓰면서 존대하거든요.
    만약 쓰니님에게만 유난히 그러시는거라면 한번 이야기를 해보시면 좋겠어요. 쓰니님이랑 또래라서 서 편하다고 자기 마음대로 생각해서 그럴 수도 있으니까요.
    만약 일은 괜찮으신거라면 반말 때문에 이직하시기에는 좀 아까운 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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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에고... 한살차이인데 반말을 하는군요.
    친구처럼 편하다 생각해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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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ㅂ반말을 하는군요ㅠㅠ
    아무리 후배라도 존중해야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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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하나하나 피곤하시겠어요. 언제 기회봐서 진지하게 애기해보는것도 좋을거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