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 어려워요

전 내성적인 성격이라 사람 사귀고 하는것을 잘 못하는편이긴 해요. 흔히 얘기하는 사교적인게 많이 부족하죠.

그래도 직장내에서는 업무 열심히 하고 서로 예의 지키고 친절하게 하는 등 잘 지내고 있습니다. 대인관계에서 제일 어려운 부분이 전 싫은 소리를 잘 못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냥 아 그런걸 잘 못하는구나 하고 아무일 없이 넘기면 되는데 또 그게 쉽지가 않아요. 밥을 먹는다는지 잠자기 직전이라던지 아까 그 사람이 기분나쁘게 얘기했는데 그냥 왜 네네만 했을까 후회하게 되더라구요. 이제 이런 성격을 고쳐서 나도 바로 받아져야지 다짐하곤 하는데..

저 잘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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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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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
    저도 그럴때 많아요~  아 아까 그때 저렇게 말을 받아칠껄~~ 하구 후회가 될때가...  그땐 왜 생각이 안나는지 모르겠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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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 저도 집에와서 이불킥하며... 아.. 이럴땐 이런말 했어야하는데..막.. 오만 가지 생각을...ㅎㅎㅎ
    단단해져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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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저도 싫은소리 잘 못하겠더라구요
    또 그러네 하고 그냥 넘기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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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N
    네에 노력하면 조금 바뀌더라구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