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후배와 어렵네요.

직장 후배 나이차이가 2살 아래입니다. 사는곳도 같은 곳이여서 금방 친해지고 허물없이 지내었어요. 근데 이게 예의상 선을 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하두번이 세네번되고 아 이걸 어쩌지 한다고 나도 몰래 화를 냈어요. 그 다음부터 서로 관계가 소원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느낀건데 인관관계는 적당한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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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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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맘 인희
    선을 넘으면 화가나요...아무리 친해도 지킬건 지켜줘야하는게 인간관계 인듯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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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친해진 상태에서는 선 넘는게 쉬운것 같더라구요
    더 조심해야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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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블랙
    직장에서는 너무 친하게 지내도 어려워져요
    적당한 관계가 건강한거 같아요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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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쓰담쓰담
    마자요 가깝다고 너무 허물없다보면 언젠가는 꼭 탈이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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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맞아요 저도 늘 생각합니다 
    뭐든 적당한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