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친구들과 어울리기가 쉽지 않네요.

나이를 먹어갈 수록 점점 인간관계가 좁아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쉽게 관계를

 

넓힐 수도 없구요. 물론 노력여하에 따라 달라지지만 전 그런 성격이 아니거든요. 그나마 있는 관계라도

 

잘 가꾸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마음같지 않게 잘 안되네요. 예전에는 매일같이 보던 친구들인데

 

언젠가부터 주 1회는 커녕 달에 한번도 보기가 쉽지 않네요. 몇달에 한번 보는게 전부 입니다.

 

그렇다고 모두가 안보는 것은 아니고 취미가 맞는 녀석들끼리는 잘 보더라구요. 마음으 함께 하고 싶은데

 

이쪽과 저쪽의 여러가지 사정 때문에 쉽지 않아 솔직히 편하면서도 조금 아쉬운 마으입니다.

0
0
댓글 4
  • 프로필 이미지
    hnlovejs
    저도요 요즘 딱 이런 마음이예요 인간관계가 좁아지는 것같아요 공감대가 있으면 같이 이야기도 할 수 있지요 노력하는게 어렵네요
  • 프로필 이미지
    해설사
    나이를 먹을수록 인간관계가 좁아든 다는 말 공감하는 요즘이에요 적당히 비울 필요도 있어요
  •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현대인들이 너무 바빠서 그런것 같아요
    사람 만나는데도 시간과 돈 에너지가 드니까요
  •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서로의 생활이 있으면 마음처럼 자주 보는건 점점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