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미묘한 대인관계

큰 애 3학년때 이사를 하면서 전학을 왔어요

그 전 학교 1학년때 엄마들과 알고 지냈지만 그 복잡미묘한 관계서 오는 불편함이 싫어서

새로온 이 학교에는 굳이 아는사람을 만들려고 노력을 하지 않았더니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ㅎㅎ

뭐 아무도 모르니 신경도 안 쓰이고 좋은것도있지만 

이 동네 학원은 어떤곳이 좋은지 또 학교 돌아가는 사정을 들을곳이없으니 답답하네요

이제는 다 큰 애 친구 엄마를 사귈길이 없으니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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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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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들 학교모임이 좀 그래요.
    그래 저도 임원에 가입해 활동했죠.
    돈마니쓰고 어울려 놀고 재미는 있었죠.
    나중 다 연락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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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자꾸 이사 다니다 보면 친구고 사귀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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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저도 이사와 친구없어요
    편하고 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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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그럴땐 정보통이 되어줄 친구 한명정도만 사귀어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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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엄마들하고 굳이 연락을 안해도 아이가 더 잘 거예요...딱히 엄마들이 도움이 되지도 않아요..다들 자기 생각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