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믿었던 사람들에게 크게 배신을 당한 이후로 가족 외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과 연락을 끊고 지내고 있습니다. 원래는 인복이 많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상상도 못한 끔찍한 일을 겪고 나서는 사람들 만나는게 너무 두려워요. 가족 외에는 아무도 믿지 못하겠어요. 시간이 지나면 마음의 상처가 흐려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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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민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송쩡
큰일이 있으셨군요
나쁜사람들
믿지말고의심해야되니 힘들겠어요
장보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면 정신적인 충격이 컷겠어요..
마음 잘 추수리시고 이겨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