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잘 통하지 않는 사람과의 관계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사람과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정하게 대화를 시도하다가도, 

상대방의 속을 긁는 어법에 턱, 하고 걸리게 되요. 

그럼 저도 모르게 대화를 이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일순간 사라집니다. 

통하지 않는 대화가 데이터 적으로 너무 쌓이게 되면

어느 순간, 상대방의 다음 패턴이 읽혀져서 화가 먼저 납니다. 

그래서인지 상대방의 말을 듣고 싶은 마음도 사라져요. 

그럼에도 함께 일을 해내가야 하는 사람이기에 

참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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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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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아81
    참 난감하지요
    그럼에도 함께 일을 해내가야 하는 사람이기에 참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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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토
      작성자
      참는 거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나봐요 
      안 그러면 정말 빈정만 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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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ghway032
    말이 뚝뚝 끊기는 사람이 있어요... 그냥 피하는게 맞나 생각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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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토
      작성자
      피하고 싶으나 일 때문에 피할 수 없으니...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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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조직마다 피해의식이 강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꼭 있더라구요..
    그냥 무시하세요..받아줘서 당연한걸로 알고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