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과 조금 껄끄러운 관계가 지속됩니다.

아예 나이가 확 많아서 웃어른이라고 생각되면 예의바르게 하고 잘 모시면 되는데

애매하게 1살이라도 많은 관계부터는 어느순간부터 쭈볏대다가 냉랭한 관계가 지속되는 느낌입니다.

대신 연하와는 조금은 대범하게 어찌저찌 잘 지내는데

이걸 느낀지도 한 참 되었는데 오히려 인지한 순간부터 점점 더 이게 심해지는 느낌이네요

이제는 아예 습관이나 제 성격적 특성이 되어버린걸까요 조금은 고쳤으면 좋겠네요

0
0
댓글 4
  • 프로필 이미지
    바람소리
    비슷한 연배끼리가..
    좀 더어려운게 있는거 같아요.
    아예 친구처럼 가깝거나.. 아님 데면데면 해지더라구요
  • 프로필 이미지
    승희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완전 어른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좀 애매한 느낌이 들어 쭈뼛대다 그럴 수 있을듯요.
  •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1살차이는 사실 굉장히 어렵죠...ㅜㅜ
  • 프로필 이미지
    또리
    아무래도 애매하게 나이가 많은 사람과는 
    무언가 껄끄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