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격이 굉장히 소심해서 상대방의 사소한 말이나 행동해도 곧장 '어 얘가 나를 싫어해서 이러나?' '내가 뭔가 못마땅한 행동을 했나?'로 귀결되는 편이에요. 사실 아무 생각 없이 한 행동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저도 상대방이 싫지 않아도 가끔씩 그런 행동을 한다는걸 알면서도 이러네요. 지금은 예전에 비해선 의식적으로 안하려다보니 조금 극복은 됐지만 아직도 가끔씩은 힘듭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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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긍정맘 인희
마음을 편히 갖으시고.. 그려러니 하는 마음을 가지시도록 노력해보세요.
저도 전에는 이런저런 생각들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마음 가짐을 달리 해서 지금은 많이 편안해졌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