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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그래요 남들생각을 의식해서 피곤해요 무슨 내가 연예인도 아닌데 나를 어떻게 볼지, 내말을 어떻게 생각할지. 말을 걸기도 전에 수십가지 고민끝에 결국엔 말도 그냥 안걸기 일쑤입니다. 너무 생각하지 않아도 될텐데 아무도 크게 신경쓰지 않을텐데요.. 그래도 내 언행으로 인해 나의 이미지도 생기기 때문에 막 얕보이기도 싫고, 너무 친근하게 굴다가 계속 그런 이미지로 가기도 피곤하고요.. 그래도 좋게 잘어울리면 좋은데 내 본모습은 좋아하지 않으니까 다가가기 힘드네요 말이 너무 길었네요ㅋㅋ 암튼 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