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로 인한 상처

저는 좋은 게 좋은거지, 내가 희생해서 참자.. 이렇게 살아왔어요. 힘든 일 대신하고, 남 도와주고, 싫은 소리 못하고 묵묵히 일하면서 사회생활을 했어요. 하지만 그럴수록 사람들은 저에게 계속 선을 넘고, 과도한 요구와 가스라이팅을 하더라구요. 상식을 벗어나 선을 세게 넘는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고 할퀴고 고통스럽게 지내고 있어요. 언제쯤 이 상처들이 아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하루빨리 조금씩이라도 나아지고 치유받아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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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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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hj3
    타인들은 어쩔수 없는 타인인거같아요 전 다른사람에게 바라는게 없을려고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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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노"라는 말을 하는 연습을 해보세요..그래야 사람들도 다시한번 생각해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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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호의를 권리로 아는 사람들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받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