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웃인데요. 진짜 예의도 없고 안하무인 남일 다 간섭하고 다니는 분이에요. 또 걸핏하면 주민들에게 민폐짓 하시고요. 층간소음은 자기가 내고 다니면서 다른 이웃들에게 더 큰 소리치고 뭐라하고 다녀요. 요즘 세상이 무섭 잖아요. 그래서 진짜 피하고 싶은데 어쩌다 저랑 자꾸 일이 꼬이고 겹치네요. 말도 하기 싫고 보기도 싫은데 계속 마주칠 수밖에 없다면 어떡해야할까요?
이런 종류의 사람은 정말 안 만나고 싶을 때 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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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장보고
안하무인인 사람과는 처음부터 상종을 안해야 하는거 같아요...
애매하면 또 무슨말을 할지도 모르겠구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