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적으로 결정한거 아니고 오랜시간 고민하면서 결정했어요. 그 친구덕에 행복했었던적도 있었고 도움을 받은적도 있었지만 그보다 제가 힘들었던 부분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지금은 후련하기보단 그냥 한구석이 불편해요. 사실 그 친구아니면 사석에서 만나 놀 친구도,깊게 대화할 수 있는 친구가 없어서 또다시 혼자가될까 두렵긴해요. 그치만 이게 옳은 선택이었다 믿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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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채아미
어떤일인지 모르지만,
충동적인 결정이 아니라 오랜시간 고민한 거니 스스로를 믿어보세요~
훗날 잘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꺼예요~
은찬은서맘
많은고민끝에 내린결정이니 옳은 선택일꺼에요
앵두정원
힘들었던 부분이 더 많았다면 잘하셨어요.
저도 3년정도 친하게 지내던 회사동료두명과 어느순간부터 맞지않아서 너무 힘들었는데
이번에 관계 정리했어요.
행복한 베니
나에게 괴로움을 주는 친구라면 잘 결정하셨어요.
만나서 힘든 관계는 서로에게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장보고
그럼요 아무리 가까운 친구라도 아닌건 아니더라구요
또리
저도 그런 친구가 있었는데
고민 끝에 관계를 정리하기러 했었어요
정리하고 나니 후련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