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기 싫은데

상처받기 쉬운 타입인데  배려가 부족한 사람에게 "저는 맨탈이 유리입니다. 제가 하지않은 말을 했다고 하셨어요."라고 용기있게 말해놓고 며칠째 마음이 불편하네요.제가 잘못한건가요? 동호회 활동하는 곳이라 탈퇴하기도 그렇고 소심한 사람들은 보통 손해보며 사는 느낌입니다. 쿨하게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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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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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
    마음이 단단해야하는데..
    맘처럼 쉽지않죠..ㅜㅜ
    불편한 맘 조금 내려놓고 내마음부터 돌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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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누
    헐...힘들겠네요 ㅠㅠ 
    저도 상처를 쉽개 받는데 예전에 상대가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지어냈을때 아무말도 못했어요..
    소심한 사람들의 서러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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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
    상처에 무딘 사람들도 다들 시련을 겪고 성장해가고 더 단단해진 사람들도 많은 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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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p
    자기가 하지않은 말은 하지않았다고 무조껀 말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하지않은 말로 누명써서 사람들 한테 손가락질 받는거 보다 백배나은듯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