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이
글쎄요 저같음 마음속에서 거리를 둘거같아요 서로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는게 진정한 친구 아닐까요? 저도 자기중심적인 친구는 다 버렸습니다 내마음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만나고 싶지는 않아서요
아이 친구 엄마로 만나서 잘 지내던 동갑내기 친구..
어느 순간부터인가 자기가 원하는대로 이야기나 일이
진행이 안 되면 '지금 기분이 별루다 내가 연락할게'
라며 연락을 끊어요...
그러다 연락와서는 자기 안 궁금했냐고 왜 연락
안 하냐고 서운해합니다 ..
그 때 상황을 되짚으며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답을 정해놓고 제가 그 답을 말해주길 바래요.
그래서 기분 맞춰주려고 연락하면 왜 연락했냐고
자기 기분 안 풀렸다고 해요 ㅎㅎ
문제는 저한테 고민상담하는게 대부분 이런
일이거든요ㅜ 이런 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