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성격이 문제인지.

사람과의 연락 관계입니다.

예전부터 언락을 꾸준히 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항상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해서 그런건 아니고  연락 안해도.. 물론 연락이 안 와도 궁금해

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잘 있겠지...

그러다 연락이 되면 전처럼 친근하고 마치 어제 만난 듯이 얘기하고 통화하고 그럽니다. 제가 으례

그러는 걸 아니까 상대도 연락도 없냐 ? 이런 얘기 없죠. 

문제는 윗사람인경우 섭섭해 하는 경우가 좀 있네요 . 본의 아니게 오해를 하는 분도 있고..

저도 나이상 후배들도 있고 그렇지만 절대 그런 감정 안 느낍니다 . 몇달만에 연락이 와도 "어 그래? 잘있었냐 ?" 이 한마디와 함께 전처럼 통화를 나눕니다. 현재는 자영업을 하고 있어 그런 문제는 없습니다만.:: 과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연락이 없는 친구, 동료, 가족 섭섭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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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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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랭이
    저랑 너무너무 비슷하세요!
    연락이 없다고 서운하거 절대 그러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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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비
      작성자
      그냥 그러려니 하죠... 가족들도 떨어져 있는데 어머니랑도 몇달만에 한번 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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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
    저도 정말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무엇보다 사람은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라고 생각을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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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나는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방이 연락이 너무 없으면 무소식이 희소식이겠거니 생각하면서도 섭섭한 감정은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