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게 생긴 얼굴이라 언젠가부터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 내 마음을 감추고 항상 웃으면서 사람들을 대했던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고보니 하고싶은말을 다하지 못해 가슴에 응어리가 생기기 시작을 하더라구요 이유없이 답답하고 혼자 있으면 울기도 하구요 항상 웃으며 친절한게 최선인가요?
0
0
댓글 3
곰태우
예전 우리 할머니 어머니 세대의 여인들이 울화병이란 병으로 많이 고생하셧습니다.
절대 작은 병이 아닙니다.
뭔가 풀곳을 찾지 않으면 정말 폭발할지도 몰라요.
적당한 취미 생활을 즐겨 보시는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