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친절해야 하나요?(상담)

차갑게 생긴 얼굴이라 언젠가부터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 내 마음을 감추고 항상 웃으면서 사람들을 대했던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고보니 하고싶은말을 다하지 못해 가슴에 응어리가 생기기 시작을 하더라구요 이유없이 답답하고 혼자 있으면 울기도 하구요 항상 웃으며 친절한게 최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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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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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태우
     예전 우리 할머니 어머니 세대의 여인들이 울화병이란 병으로 많이 고생하셧습니다. 
     절대 작은 병이 아닙니다. 
     뭔가 풀곳을 찾지 않으면 정말 폭발할지도 몰라요. 
     적당한 취미 생활을 즐겨 보시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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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힘듬을 느낀다면 내려놓는 것도 방법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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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
    외면적인 이유로 인해서 친절하게 대했지만 속은 상하셨겠어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