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되나 싶어요. 점점 사람 만나는 것도 귀찮고 모임이며 협의회며 구성하는것도 지겹고 번아웃인가 싶었는데 예상보다 길어지네요. 한동안 쉬겠다 생각하고 접었더니 돌아갈 길이 요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