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조로운 일상을 살면서 연락하는 친구는 1명입니다. 그 친구가 있어 굳이 인간관계를 넓힐 필요성을 못 느끼는지 아니면 제가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건지 헷갈리네요. 혼자가 편하지만 여럿이 있는 모습을 보면 가끔 부럽기도 합니다. 옛 친구들에게 연락을 해볼까 하더라도 무슨 얘기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어떠신가요?
0
0
댓글 5
hee
성격상 친구가 없어도 잘지내는 사람이 많아요 굳이 노력안해도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주변에 사람들이 내사람이 되는경우도 있어요
cashwalker
작성자
그러게요 제 자리에서 잘 사는 거부터 해야겠네요 좋은 말씀 감사해요.
송미섭
한명이라도 있으시네요 전 없어요 인간관계 힘드네요
cashwalker
작성자
인간관계 힘들죠 제 자리에서 잘 살다보면 좋은 인연있을거라 생각하며 살려고요 같이 힘내요
세라
저도 워낙 인간 관계가 많고 다양할 필요성을 못 느껴서요 친구 1명과의 유지를 잘 하는 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