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가 너무 힘들게 합니다

잘해준다? 조언해준다? 자기 아니면 이런 말 아무도 안 해준다?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계속 꼽태우고 자존감 깎아요. 그렇다고 누군가에게 말하기도 민망하게 사소한 부분이고. 하소연하는 나만 이상한 사람이 되는 기분에 혼자 속만 썩고 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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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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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싹쓰리
    화내기도 애매하네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시나요?
    차라리 신경 안쓰게 말안함 좋으련만 
    나중에 술김에 살짝 말씀드림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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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
    맞아요 이런 상황들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어디가서 말하기에는 사소한 부분이기에 쉽지 않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