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문이 열리지가 않네요.

같이 일하는 분이랑 보름정도 일했는데 너무 어색하네요.

일하는 방식도 안맞고, 그분 스탈이나 말투등등도 계속 걸리구요.

제가 맘을 열려고 맘 먹었다가도..

그분을 보면 그냥 확 닫힙니다.

 

낯을 가리는건지 그냥 맘에 안드는건지..

저도 제가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면 싫어도 좋은척하며 지낼 수 있을까요...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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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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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나라토끼55💙
    아직  보름이시라면  좀더  시간을두고 가까워지세요^^  그렇다고  함께  일하시는데  싫은티는 내지마시고   그려려니 하면서  맘을 비웁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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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샛별
    한 두어달은 일해야 직장도 사람도 편해져요. 친해져야지 생각마시고 그냥 가는 감정 그대로 딱 딱 싫은 티만 내지 말고 하셔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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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wlsl1216
    굳이 억지로 완전 가까워질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지내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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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
    조금 더 편히 마음을 두고 보시는 게 어떨까요 사회생활이라 쉬운 것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