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z
상대방도 농담으로 받아들어져야 농담이죠.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는데 말할때 생각하면서 해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도 함부로 말을 하지 않는지 반성하게 되네요.
저렴한 언어 표현 말투 정말 싫다
안면이 몇번 있고 자기가 나이가 많다고 해서 오랜만에 봄에도 불구하고 저렴하게 농담이라고 툭 내뱉는 말투에 나는 신경이 곤두선다.
반말 쉽게 하는것도 우습고 말표현을 저렴하게 하는것도 정말 거슬린다.
어제 정색하고 왜 이렇게 말하냐.. 따지고 싶었지만 그사람은 그냥 불쑥 내뱉은 말 같아서 생각만 하다 말고 눈으로 레이져만 쏘아 줬다.
오늘 까지도 생각나고 기분 나쁘다.
고운말 표현 아닌 농담이랍시고 거칠게 말하는거 저렴하게 말하는거 듣기가 싫다
타인에 대한 말 항상 조심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