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친구들과 연락이 뜸해지네요.

나이들수록 친구들도 자기 가족들과 주말에 시간을 보내고

각 자 생활이 바쁘고 하다보니 연락도 뜸하고

만나는 것도 1년에 2-3번 볼까 말까 하네요~

매일 매일 수다떨던 카톡 채팅방도 조용하구요.

예전에는 만나자 만나자 해서 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 봤는데

이제는 저도 만나자는 소리도 안하고 단톡방에 톡도 안하게 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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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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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y77
    저도 그래요. 친구보다 익명과의 소통이 좋아지는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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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나
      작성자
      저도 여기서 소통하는게 다네요 ㅋㅋ
      카톡도 조용하고 뭔가 마음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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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화
    맞아요.. 점점 멀어지는 느낌.
    시간이 흘러간다는게 참 덧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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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나
      작성자
      나중에 아이들 다 크면 예전처럼 만날 수 있을까 싶네요 ㅎㅎ
      오랜만에 만나도 즐겁지만 자주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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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wlsl1216
    저희 삶이 있다 보니 점점 연락을 더 안 하게 되네요 그래서 계가 필요할 때가 있는 거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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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나
      작성자
      맞아요 각자 생활이 있다보니 어쩔 수 없지만
      좋아하는 친구들이라 그런지 보고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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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
    저두여 각자 직장이 있다보니 모이는것도 쉽지 않고 만나도 딱히 할말도 없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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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나
      작성자
      맞아요 사는것도 다르고 공감대가 달라지니까 그런 것 같네요
      오랜만에 보면 좋고 한데 자주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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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솔
    맞아요 다들 각자 살기바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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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나
      작성자
      항상 제가 만나자고 조르다보니 저도 지쳐서 이제 안그러는데 
      각자 삶이 있으니까 어쩔 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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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목
    저도 그래요.
    어느순간 내가 친구가 없나?라는 생각을 할 정도예요.
    장례식장 갈 일이 있을때 연락할 친구가 몇명이지? 과연 다들 올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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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나
      작성자
      저도 ㅋㅋ 카톡 문자 다 조용하네요 하루종일 ㅎㅎ
      살면서 친구 많은건 소용없고 마음맞는 친구만 몇명있음 될것같네요
  • 혜민
    다들 바뿌니 저도 연락하는 사람은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거 같네요
    그래도 절친들은 연락이 뜸해도 만나니
    어제 만난것처럼 또 수다를 떨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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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나
      작성자
      저도 점점 연락하는 사람이 줄어들고 하네요 ㅎㅎ
      가끔 만나고 행복하고 즐겁지만 자주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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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nes0117
    진짜 공감되네요...점점 만나는 사람들이 줄어드는게 가끔 슬프기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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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나
      작성자
      회사사람들은 한계가 있는 것 같네요. 어릴때 추억 공유하면서 친구들하고 놀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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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NNA
    맞아요 그래서 매년 제 생일을 챙겨주는 친구들이 참 고마운거같어요 생일때마다 연락하는게 어쩌면 미안하면서도 현생 살아내느라 바빠서 챙기지도 못하고 함보자 밥먹자하는 만나자무새만 되어가고 댓글 중에 계 말씀 하셨는데 공감입니다!! 매달 곗돈 모아서 저희 호캉스도 하고 제주도 여행도 갔다왔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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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나
      작성자
      맞아요. 생일 챙겨주면 너무 고맙죠 내 생일을 기억하고 있구나 싶어서 ㅎㅎ
      저도 계를 하는데 다들 만나자는 소리는 안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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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xury
    그쵸 이젠 결혼해서 아이키우니 저는 친구 만나는 시간이 잘 없네요 좀 크면 나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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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나
      작성자
      애들이 좀 크면 나아지겠지만 그만큼 우리도 늙고 하겠죠
      체력도 딸리고 ㅜㅜ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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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춘기와갱년기
    저도 학교친구들하고 안만난지 오래네요.
    아무래도 아이들 친구엄마나 동네에서 아는 엄마들이 소통도 더 잘되고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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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요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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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쑤니♡♡
    맞아요.나이가 드니 누군가를 만나고 연락하고 점점 게을려지더라구요,열정도 떨어지고 흑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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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swl
    맞아여ㅜㅜ진짜 평생갈 것 같던 친구도 각자 생활이 바빠 뜸해지고... 한살한살 나이 먹을수록 그런 점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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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저 20대 때는 단 하루도 집에 붙어 있는 날이 없었어요. 전화 통화도 하루에 몇 시간씩 하고 메시지도 수백개씩 보냈던거 같아요. 그런데 40대가 된 지금은 오는 메시지라곤 마트 할인 문자.. 광고 문자 뿐이예요ㅋㅋ 저도 전화오거나 메시지가 오면 반갑기도 하지만 시작도 안했는데 기빨리는 느낌 들고 그렇더라고요.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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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칠선
    네 맞아요... 그 상황이 점 점 갈라지니까,  아무리 친한친구도 내가 될수 없듯 소원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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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연
    다들 구런가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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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
    확실히 나이들어서면서 친구들과의 모임이나 약속이 뜸해지는 건 사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