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들과의 소통

저는 집에 있는 걸 좋아하고 워낙 집돌이라서 그렇게 살아왔는데 결혼을 하거나 하니 육아를 하다 보면 그게 잘 안되네요 맘들과의 소통을 하기 위해 이미에 반 억지로 연락하고 하기는 하는데 그게 어느 순간부터는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거 같아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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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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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터닝송
    맞아요, 하기 싫지만 해야 하는것들이 정말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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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
    사실 아이와 연결되어 있기에 억지로라도 이어가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