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사람들을 대할때 너무 경직되서 조심하는것 같아요 이말하면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 이러다가 내표현 못하고 너무 경직되는것 같아요,
내부터 너무 조심하니깐 가까워지지 못하는것 같아요
고쳐볼려고 해도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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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luck5082
맞아요 너무 겁나서 못다가가니
상대방도 못다가오더라구요
희얀님
상대방을 너무 배려하는 성격이라 그럴수도 있을 거예요.. 저도 그런 편인데 우리 큰딸이 하는 말은 다른 사람은 엄마의 그런것까지 신경안썬다고 편하게 하라네요.
남들은 엄마한테 그정도끼지 관심없다는 팩트를 날리면서
J님도 생각을 조금 버리시고 남생각까지 관심 off하세요.
씽씽,
맞아요 ㅜㅜ 요즘 인간관께 내맘처럼 되는게 업네요 ㅠ
세라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보고 상대방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