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에 민감한 나

안녕하세요. 원래도 귀가 좀 예민한 편인데 오랫동안 층간소음에 시달린 후로 더 예민해진 것 같아요. 사정도 해보고 선물도 줘보고 싸워도 봤지만 결국 젤 힘든 것은 제 자신이더라고요. 그들도 각자 사정이 있겠거니 이해하려고 집에서도 잘 때도 하루종일 귀마개를 끼고 참아보려 하지만 심장이 두근거리고 분노가 불쑥불쑥 올라옵니다. 타인을 미워하게 되고 그런 제 자신이 싫어 속상합니다. 제 마음이 편해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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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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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eeemy
    ? 같은 글 반복해서 작성하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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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화
    저도 소리에 정말 민감해요.
    그래도 정말 저녁 늦은 시간이 아니라면, 같이 사는 세상이니 조금씩 이해 할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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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씽씽,
    집에 조금 배경음을 틀어놓고 아늑한분위기를 만들면 더 힘들까요?? 소리도 마스킹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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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
    한 번 귀가 트이게 된다면 그 이후로는 모든 게 예민해지는 것 같아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