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동료

직원이 많지 않은 회사에서 일하는데 교대로 근무해서 별로 부딪히며 일하지는 않아요..

그래두 하고 싶은 말이 있을때 혹 불편해질까봐 웬만하면 내가 하고 말지.. 하는데.. 얼마만큼 버텨야 하는건지. 참 고민입니다..

나이도 20년 이상 차이나 나서 자식뻘이라ㅜ

 

0
0
댓글 3
  • 프로필 이미지
    씽씽,
    어렵죠 젊은직원과 관계 그래도 필여하다면 이쁘게 감정빼고 잘말해보세요
    • 프로필 이미지
      꼬마스타
      작성자
      그러니깐요 이쁘게 살살 말해야죠.. 
      MZ 제겐 너무 어려워요
  • 프로필 이미지
    세라
    나이 차이가 많이 나기도 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불편해질까 안 하시는 게 배려심이 많으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