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복저도 모임이나 동호회나가도 한 때 뿐이었어요. 근데, 하늘이 내려주신 인연인지 그 친구들과는 너무나 돈독하게 2017년부터 지내고 있어요~ 신기하고 감사한 인연이에요~ㅎㅎ 참고로 전 2000년쯤부터 김지희님과 같은 고민을 해오고있었답니다
채채블이상하게 친구가 간절히 바랄땐 꼭 인연이 안닿더라구요, 저 같은경우엔 마음비우고 우연히 봉사활동에서 만난 사람과 인연이 닿아서 지금까지 연락지내면서 친하게 지내고있어요:-) 글쓴이도 조만간 꼭 마음맞는분 만나게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