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ㅅㅏㅇ대방이 기분나쁠것같기도하구요.. 제가 뚱뚱이거든요ㅋㅋㅋ 살쪄도 내가살찌고 내가아파지는데 왜 잔소리하지? 싶을것같아요~ 친구가 권유하면 별로안땡기네~ 금방뭐 먹어서 배불러~ 이렇게얘기하면 좋을것같아요^^
인스턴트 먹을때나 라면 먹을때나 밤에 탄수화물 먹을때, "같이 먹을래?"라고 물었을때,
"해로워서 안 먹어" "살 찌니까 안 먹어"라고
말하는 친구는 재수없나요?
제가 그런 말 하거든요, 이게 상처줄까봐 혹은 찬물 끼얹을까봐 걱정되면서도, 내 친구들이 살찌고 위장 나빠지는거도 걱정되니까 이런 멘트를 하게 됩니다.
이제는 "난 속이 안 좋아서 이번엔 생략할게"라고
말할까요? 아님 "해롭기도 하고 살도 찌니까
우리 조금씩만 먹을까?"라고 말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