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넘게 가족보다 더 친했던 친구. 어느날..연락을 피하더니 3년째 연락없이 남처럼 지내요ㅠ 이유를 모르니 괴롭습니다. 그친구가 오히려 저에게 선넘게 행동해서 조금 상처받은적은 있지만 더 큰 우정이었기에 저는 괜찮았는데 친구한테 손절당한거 같아요.. 근데 그리운거 어떡하면 좋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