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트레스

너무 말이 많은 사람과 함께 근무해서 스트레스입니다. 말도 많은데 목소리까지 크니 머리가 댕댕 울릴 지경입니다. 문제는 그 말들이 남의 험담이란게 문제입니다. 좋은 소리도 삼세번이라는데 안좋은 말들을 듣는데 마음이 피폐해져갑니다. 내가 아닌 타인에 의해서.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피할수 있을까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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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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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그나마 공감되는 뒷담화는 그래도 낫지만 공감도 안되는 뒷담화는 계속 들어주기가 힘들지요 
    정중하게 나에게 그런 이야기는 안해주었음 좋겠다고 말하시는게 좋고 그분도 그런이야기가 사람을 힘들어한다는걸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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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채
    단호하게 말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일적인 관계에서 남의 험담이라니 그건 진짜 아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