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쩡
그나마 공감되는 뒷담화는 그래도 낫지만 공감도 안되는 뒷담화는 계속 들어주기가 힘들지요 정중하게 나에게 그런 이야기는 안해주었음 좋겠다고 말하시는게 좋고 그분도 그런이야기가 사람을 힘들어한다는걸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바랄께요
너무 말이 많은 사람과 함께 근무해서 스트레스입니다. 말도 많은데 목소리까지 크니 머리가 댕댕 울릴 지경입니다. 문제는 그 말들이 남의 험담이란게 문제입니다. 좋은 소리도 삼세번이라는데 안좋은 말들을 듣는데 마음이 피폐해져갑니다. 내가 아닌 타인에 의해서.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피할수 있을까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