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평에 빠진 사람

시작부터 끝까지 얼평에만 집중하는 사람이 있어요.

너무 꼴불견이지 뭐예요?

사람을 보면 일단 얼평부터 하고 보는 사람이라니.

왜 그 사람 눈에는 외모만 보이는 걸까요?

어디를 고쳤네, 화장이 어떻네, 옷이 어떻네..

좋은 소리는 없고 순 비난 일색의 얼평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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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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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
    저도 부정적인 사람은 점점 피하게 되더라구요
    만나고 나면 기빨리는 기분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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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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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듣기 싫어도 들리니 너무 짜증나죠
      내 귀를 더럽히는 사람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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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그런 사람들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반응없이 있다가 손절각 보셔야될 것 같아요 그런 습관은 쉽게 고쳐지질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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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베니
      작성자
      그쵸. 항상 듣기 싫은 소리만 하고..
      좋은 말만 하는 사람 옆에 있으면 기분 좋은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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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채
    손절하세요. 얼평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뭘 잘못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한심한 사람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