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임도 없고 그냥 아이들 등하원 시키고. 폰 연락오는곳은 남편뿐. 카톡방 연락하는사람도 없어요 아이들을 위해서도 친구 만들어주고 아이친구 엄마들도 만나고 한다던데. 저는 그런게 너무 피곤하게 느껴져요.시간도 그렿지만 만나면 먹기싫은 밥 먹고 커피마시며 돈도 써야하니..소비적인만남이다 느껴지는데요. 물론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제가 잘 못된 생개을하고있는건지 저같은분도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