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통화를 하다가. 서로 너무 잘 알기에 오지랖을 좀 떨었더니 어제는 선을 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이 너무 안 좋았어요. 다시 감정을 추스리고 친구에게 메시지를 남겼네요. 다행히 마무리는 잘 되었어요. 통화도 다시 했구요. 약간 어색함은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아요. 친한 친구라도 가끔 이런 일이 있어요. 너무 친해서 그런 거 같긴 하더라구요. 여기에다가 하소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