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조타조
저는 연을 자연스럽게 끊게된 케이스네요... 나이들면서 친구들이랑 단체카톡방 아니면 카톡을 안해서 점점 줄어들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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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연을 끊는 이유에 대해서는 때에 따라서 항상 다르지만
연 끊으려고 마음을 결심할때까지는 너무 힘든거 같아요
그리고 연 끊을때는 진짜 눈물도 나고 너무 힘들더라고요ㅠㅠ
다들 연 끊어보신 경험들 있으시죠? 저만 이렇게 힘든가요
저는 연을 자연스럽게 끊게된 케이스네요... 나이들면서 친구들이랑 단체카톡방 아니면 카톡을 안해서 점점 줄어들어요ㅠ
연을 끊는다고 생각안해도 나이들면서 자연스럽게 연락 안하게되고~ 연이 끊기는것같아요
그런사람들도 있지만 사건이 생겨 끊기면 좀 마음이 씁쓸하더라고요ㅠㅠ
연락이 닿지 않다 보면 자연스레 끊어지는거 같아요
저도 연락을 안하면서 끊기는 부류는 별 신경안쓰는데 뭔가 일터져서 끊기면 힘들더라고요ㅠ
연을 매우 중히 생각하기에 정말 큰 문제아니면 연을 끊지 않는 타입이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연을 끊게 된다면 너무 너무 슬프고 죙일 울거 같아요. 이미 경험도 있지만 오랜 시간 아파합니다. 그 후에도 종종 생각이 나고 그럴때면 또 눈물이 나요. 시간이 지나도 치유되지 않는 불치병 ㅠㅠ
저도 연을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이라 무슨 문제가 생기면서 끊기는 경우는 울기도 하고 오랜기간 힘들더라고요ㅠㅠ 전 시간 오래 지나면 그정도는 아닌데 참 씁쓸하더라고요
연끊는건 평소에 엄청 잘지내고 나한테 잘해준 사람이라면 힘들고요.아니라면 속이 그냥 시원해요.눈물이 난다면 엄청 좋아했던 사람이죠?
맞아요~ 저는 작년에 결혼한 친구랑 문제가 생겨 연 끊은건 아니지만 예전처럼은 못돌아가겠더라고요! 그때도 많이 울었네요
연 끊는건 정말 어려운 거 같아요. 쉽지않지요. 그렇게 결심하기까지도 넘 힘들었을거같아요. 안맞은 부분이 있으면 서로 연락안하다보면 점점 끊어지게 되는거같아요. 그러다가 오랜 시간 지나 다시 그 마음이 사그라져 또 아무렇지 않게 되기도 하고요.. 힘내세요!ㅠ
저는 연끊긴 사람 하고 다시 연 이으려고는 안하는거 같아요! 자연스럽게 끊긴게 아니라 무슨일이 있어서 그런거라서요... 참 오래된 연을 끊는다는건 속상한일인거 같아요
학교 졸업하고는 2학기 접어들다보니 점점 만남의 횟수도 연락 횟수도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더라고요 아무래도 나이들면서 각 자 생활권이 다르고 서로거 바쁘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나이가들고 연락을 줄이고 바빠서 못만나고 이러면서 끊기는건 사실 내 연이 거기까지 였구나 정도로 하고 마는데 저는 최근에 무슨 사건이 생기면서 연끊는경우가 많아서 참 힘들었네요
나이가 들면서 각자의 삶, 취미생활이 다르다보니.. 옛날에는 맨날 붙어다녔던 친구들고 연락이 거의 없어졌네요..
그게 힘든다면 아직 덜 당한거겠죠 . 상대방은 모릅니다 자기가 손절 당하는 이유를.. 혼자 고민하는것도 상대방이 모르고요 몇명 끊어본 경험상 그냥 일체 연락을 안받으면 되요
제일 친한 친구랑 연끊고 지내고 있는데 그 시간만큼은 추억이 되서 후회없어요 즐거운 시간이였고 지금은 각자 서로 잘 살고 있으니깐요
저도 손절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계속 제곁에 있을때 스트레스만 받을거라면 가차없이 과감하게 손절하는게 답이죠 마음이 정말 후련합니다
연이라면 다시 그 친구가 연락올겁니당
마음먹고 딱!! 끊어내기보다는 그냥 서서히.. 마음이 안 힘들만큼만 거리두면 저절로 끊어지지 않을까요...
저는 특별하게 저한테 실수하지 않는 이상 은 자연스럽게 끊는 거 같아요
대학때 친한 친구들 1년에 한번씩 보는데 친구 한명이 다른친구 한명이 만나면 말을 너무 생각없이 한다고 기분나빠서 같이 안만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친구들 볼때 그냥 바쁘다고만 하고 약속을 안잡으면서 연을 끊더라구요. 전 기분나쁜 감정을 서로 이야기해서 풀라고 했지만 그냥 이제 나이도 어느 정도 들어서 감정소모하기 싫고 오래전부터 생각했던거라 그러고 싶지않고 그냥 안만나고 싶다며 그 친구가 전화를 걸어도 안받고 그 친구 나오는 자리에는 안나와서 연을 끊더라구요.ㅠ
연을 끊어야 되겠다고 맘을 먹고 실행한적은 없어요 서로 바쁘다보니 소원해지고 시간이 지나다보니 연락이 뜸해져서 잊히는 경우는 있어요
저는 정이 많아서 사람들과의 인연을 잘 못끊는데 어느 순간 정말 실이 툭 끊기듯이 제가 놓아버리는 순간을 종종 경험해요, 그럴 때는 눈물이고 아쉬움이고 전혀 없더라구요. 그냥 아예 몰랐던 사람처럼 되는데 또 세월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인연이 닿는 사람도 있고 영원히 잊혀진 사람도 있고 그러네요
저는 연을 굉장히 많이 끊어봐서 이제는 그냥 무덤덤합니다 가끔 외롭긴해요
전 손절왕이예요! 누구든 손절하면 가슴 아프고 상처받아요 당장 아픈게 싫다고 못놓으면 게속 당신이 상처받을꺼예요! 본인먼저 챙겨보세요!
힘들죠 그만큼 관계에 노력해왔기 때문에..